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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지예①, “586의 권력독점이 진짜 소수자들을 소외시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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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명숙③, “평등의 반대말은 강남(江南)이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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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명숙②, “강남해체와 평등서울을 실현하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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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봉④, “공무원의 서울이 아닌 시민의 서울을 만들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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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봉③, “이재명표 기본소득은 경제결정론에 치우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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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봉②, “국민의힘의 부활은 예정돼 있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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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봉①, “안철수 대표로의 단일화는 새정치의 종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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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태양④, “보수는 북한을 두려워하지 말아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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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태양③, “586 세대는 청년세대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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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태양②, “미래당은 젊고 열린 미래세대의 정당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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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태양①, “안철수와 오세훈이 박원순의 서울시를 탄생시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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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훈③, “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단일화를 이루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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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훈①, “당신을 대표하는 서울시장이 되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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