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- 안철수와 이준석, 공멸이냐 상생이나
-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이의 감정싸움이 점입가경이다. 문제는 두 사람 간의 갈등이 감정 싸움조차 되지 못하는 치졸한 수준에 머물...
- 2021-08-03
-
- 이재명은 어떻게 약팀이 되었나
- 흔들릴 대선주자는 흔들린다윤석열과 이재명의 양강구도 체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. 이재명이 흔들리니 윤석열도 흔들리는지, 아니면 윤석열이 흔들리니 이...
- 2021-07-19
-
- 이준석 대표, 문제는 ‘세대교체’요
- 이준석, 더는 낭중지추가 아니다 ‘낭중지추’라는 사자성어가 있다.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필자 같은 기성세대가 주로 애용하는 상투적 표현...
- 2021-07-13
-
- 조경일과 이준석을 생각한다
- 이준석의 더불어민주당 맹폭은 정당하다 이준석, 서울에서 태어난 1985년생 남자이다. 현재는 제1야당의 깜짝 놀랄 만한 젊은 당수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하고 ...
- 2021-07-12
-
- 정세균, 일기토에 나서다
- 정세균계는 유령회사 “정세균 대선캠프에 공식적으로 이름을 걸쳐놓은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들이 수십 명인데도 불구하고 정세균 전 총리가 기자...
- 2021-07-09
-
- 우석훈, ‘개인으로서의 정세균’을 발견하다
- 뜨거운 감자 정세균정세균 전 국무총리(이하 정세균으로 호칭)는 조직력의 정치인이다. 정세균과 조직의 관계를 나훈아와 트로트의 관계처럼 떼려야 뗄 수 없...
- 2021-07-07
-
- 김대중은 되는데 문재인은 안 되는 까닭은
- 최형우는 왜 쓰러졌을까김대중 전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을 위해 측근들에게 희생과 헌신을 종용했다. 포기와 단념을 압박했다.이는 단지 김대중에게만 국한된...
- 2021-07-02
-
- 김대중과 순수의 시대
- 월드스타 김옥두를 아시나요김옥두 전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를 잇는 동교동이 배출한 월드스타였다. 전두환의 군부독재 정권이 당시 민주화추진협의회 공...
- 2021-07-01
-
- 이준석은 분화구, 이준석 현상은 마그마
- 다선 중진의원의 목표는 공천장사 가히 멘붕이다. 여론조사 결과가 조작됐다고 주장하며 뜬금없이 유치찬란한 음모론을 제기한 주호영 의원도, 이준석은 유...
- 2021-05-27
-
- 보수의 586들은 집으로 돌아가라
- 김세연의 준비된 분노“노조건 기업이건 구시대적 인식으로는 살아남지 못하게 되었고, 세상 바뀐 줄 모르고 예전 방식으로만 하는 사람들이 동료 시민들한...
- 2021-05-26
-
- 이준석의 신세계와 정세균의 구세계
- 무명 정치인 정세균응당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.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당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이준석 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을 겨냥해 ‘장유...
- 2021-05-25
-
- 이준석 바람은 순간의 돌풍이 아니다
- 당심(黨心)이라는 이름의 괴물이준석 바람이 거세다. 다음 달인 6월 11일 금요일에 실시될 예정된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전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...
- 2021-05-24
-
- “김영선⑤, 과거로 현재의 모순과 과오를 숨기지 마라”
- 한일 관계의 정상화가 요구되는 이유는김영선(이하 김) : 중국의 굴기가 진짜로 두려우면 일본과 손잡으면 됩니다. 공희준(이하 공) : 방금 하신 말씀은 ‘...
- 2021-05-21
-
- “김영선④, 중국에 승리하는 길은 비즈니스에 있다”
- 역사전쟁에만 목매지 말고 장사로 이문을 남기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합니다. 더욱이 동아시아의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려면 과거의 현재와 미래를 빠짐없이 ...
- 2021-05-20
-
- “김영선③, 중국이 개그를 찍으면 한국은 다큐로 받아들여”
- 홍콩은 미얀마가 아니다공희준(이하 공) : 최근 실시된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2030 세대들 사이에서는 미국이 한국에게 제일 중요하다는 의견의 비율이 압도적...
- 2021-05-17
-
- “김영선②, 중국은 현재를 위해 과거를 판다”
- 중국은 미래를 바라보는데, 한국은 과거만 들춰봐김영선(이하 김) : 기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라가 외교를 잘못하면 너무나 치명적인 결과가 닥치기 마련입니...
- 2021-05-14
-
- “김영선①, 지금은 제2의 명·청 교체기가 아니다”
- 공희준(이하 공) : “안보는 미국, 경제는 중국”이라는 안미경중의 원칙은 우리나라에 오랫동안 대외적 평화를 보장하고 대내적 번영을 제공해온 정책...
- 2021-05-13
-
- 김웅과 이정현을 생각한다
- 친박 정치인 이정현 쇠망사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‘이정현’을 검색하면 국회의원 이정현이 제일 먼저 뜨던 때가 있었다. 현재는 정치인 이정현은 뒤로 밀...
- 2021-05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