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장태수 대변인, '반복되는 김용균의 죽음' 중대재해기업처벌법으로 막아야···
-
4일 코로나19 신규확진 1,020명, 사흘만에 다시 1천명대로
-
의료계, ‘정인이 사건’에 공분 “영혼 없는 경찰당국 쇄신해야“
-
정호진 수석대변인, 정인이가 남긴 숙제, 정의당이 모든 노력 다할 것
-
인사처, 공직자 23만명…3월 2일까지 재산신고 해야
-
최재형 감사원장, "코로나 시국…흔들림 없이 제대로 일하는 공직사회 필요"
-
신현영 의원, “전체 병상 20%, 공공 병상으로 확보”
-
노웅래, "아동학대 무관용"···국민생명존중 무관용 3법 발의
-
국민권익위, “시외버스노선 변경 때 기점 소멸, 정류소 폐지도 시·도지사 간 협의해야”
-
민생당 대변인 박정희 "먼저, 특별사면권 제도 폐지를 논할 때" 논평
-
더불어민주당 임오경 "고객응대 근로자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 보호하자"
-
국민권익위, 부패·공익 신고자 25명에게 보상금 등 5억 872만원 지급
-
더불어민주당 서영교 "국민을 구하라"··· '구하라법' 통과촉구 성명 발표
-
김정욱④, “행정사의 99프로가 전직 공무원”
-
정부, 부정검사 의심 자동차 민간검사소 184곳 점검… 35곳 업무정지
-
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 단식 중단…거대 양당 강력 규탄
-
고용부, 소규모 사업장 저소득 근로자·예술인 고용보험 가입 지원
-
국토부, 7월부터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시작…공공분양주택 3만호 조기공급